
나의 첫 프라이탁 나이트클럽은 DJ 를 위해 만들어진 메신저백으로 레코드판이 들어갈수있도록 세로길이가 매우 길고 커서 여자인 내가 메고 다니기엔 너무 크고 무거웠다. 프라이탁 사이즈만 보고 구매했다 피본 모델. 한달만에 다른사람에게 보내고 두번째로 구매한 모델이 덱스터. 예전에는 보통 드라그넷을 많이들 구입하였는데 (요즘은 리랜드나 마이에미) 내가 보기엔 드라그넷도 여자에겐 크다. 덱스터는 드라그넷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지만 덱스터도 그닥 작은 사이즈는 아니라 책을 많이 넣거나 하면 가방무게x책 의 꼴라보 어깨가 무너질거같았던 지난날들을 보내던 중



가방이 무거워서 뭘 넣을수가 없어 바구니를 달아볼까도 생각했었는데 픽시와 호환되는 예쁜 바구니는 찾기가 힘들고(찾아도 비싸고) 자전거에 달만한 가방을 찾다가 발견한 모델이 나이트라이더. 라이딩중에는 탑튜브에 장착해서 사용할수있고 평소에는 사진처럼 어깨에 멜수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단종되어 구하기도 힘들고 (일야옥에는 간간히 올라온다) 마음에 드는 컬러링이 없어 고민하고있던 와중에, 2012 신모델 F60 JOAN이 출시되었다. 나이트라이더처럼 탑튜브에 장착하는 방식은 아니고 바에 고정시키는 모델로 평소에는 숄더형식 멜수있게 나온 여성을 겨냥한 모델이다. (남자가 사용해도 뭐 ..상관은 없다. 숄더로 메는거 솔직히 그냥 그렇다. 별로다. 어머니들 수영가방같아) 다가오는 봄, 여름 자출을 위해 JOAN 구매결정. 이제 더 이상 어깨아플일은 없길 바라
NEW! F60 JO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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